메뉴 건너뛰기

유머

인명구조

세걸 2024.02.26 22:23 조회 수 : 417 추천:1

Screenshot_20240218_114926_WeChat.jpg

Screenshot_20240218_114958_WeChat.jpg

  사진을 보면 고급승용차가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서 다리를 맴돌고 있습니다. 한참을 돌다가 갑자기 차를 세우고 난간쪽으로 뛰어가는데 바로 옷을 벗고 강으로 뛰어듭니다. 다름아닌 생활고에 시달린 사람이 강위에서 고민하다가 투신을 한것인데 눈썰미가 있는 운전자가 발견하고 자극되지 않게 지나가는척 하다가 강물에 뛰어 들었는데 강물이 찬데다가 수영을 자주 하지 않은탓에 얼마가지 않아서 쥐가 나고 말았습니다. 동승자가 여럿 있어서 같이 구조를 진행했고 여성분들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끈을 구해서 세사람을 강가로 끌어냈습니다.

Screenshot_20240218_114936_WeChat.jpg

Screenshot_20240218_114856_WeChat.jpg

  보통은 악플을 달기 좋아하는 편이지만 인명구조에는 찬사를 아끼지 않습니다. 국가관계나 사적감정이 있음에도 인명구조나 동물구조에는 암묵적으로 악플을 달지 않는것 같습니다. 위 댓글들을 읽어보면 일색 축복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 file 세걸 2022.07.07 1741
33 평화협정 [1] file 세걸 2025.04.06 1367
32 우리집 최고 경비원 file 세걸 2021.11.28 1053
31 충격적인 영상 file 세걸 2024.01.16 972
30 외국인들이 무서워하는 한국음식 file 세걸 2024.04.20 884
29 러시아여군 납치사건 file 세걸 2024.02.29 814
28 끝내준다 오줌빨 file 세걸 2024.04.20 645
27 틀리지는 않은데... file 세걸 2024.01.27 606
26 방향이 사라지는곳 file 세걸 2023.02.27 605
25 제일 가난한 발달국가 file 세걸 2024.02.08 599
24 지구의 비밀 file 세걸 2023.12.19 592
23 oh~sorry! file 세걸 2024.03.03 580
22 강아지 file 세걸 2021.11.28 556
21 우주의 비밀3 file 세걸 2023.12.23 554
20 오늘의 기상도 file 세걸 2022.09.09 551
19 불가능한 공약 file 세걸 2023.12.31 536
18 진화론 file 세걸 2024.01.05 484
17 뭐라고 씨부리쌓노 file 세걸 2024.01.05 474
16 청소 file 세걸 2024.02.08 460
15 국내도입이 시급하다. 2 file 세걸 2024.02.25 435
위로